STRANGER THA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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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5 버전진동 기능 및 트리거 효과 지원됨(DualSense 무선 컨트롤러)
- PS5 Pro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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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오갈 곳 없는 사내들이 안식처를 찾아 싸운 50년의 이야기이다.
1915년 샌프란시스코. 이야기는 한 소년이 한밤중의 항구에서 몰래 수상한 배에 숨어들면서 시작된다.
소년의 이름은 다이토 마코토.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였다.
남들과는 다른 외모에 아시아인이라며 심한 차별을 당하던 다이토는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홀로 남겨진 끝에 어머니의 고향인 일본으로 건너갈 것을 결심한다.
미국에는 의지할 곳 하나 없어도 일본이라면 분명 자신을 받아줄 곳이 있을 거라 믿으며.
그렇게 가진 것 하나 없이 혈혈단신으로 올라탄 그 배에서의 운명 같은 만남이 다이토의 삶을 크게 뒤흔들기 시작한다.
일본에서 그를 기다리는 것은? 그리고 기나긴 여정 끝에 그가 다다를 곳은……?
■다섯 시대, 다섯 도시
이야기의 무대는 각각의 시대와 실존했던 일본 도시들을 모티브로 한 "존재했을지도 모를 JAPAN".
1915년. 세계 최대 규모의 주조 설비를 갖춘 제철소를 뽐내며 혈기 왕성한 노동자들의 열기로 들끓던 후쿠오카 코쿠라.
1929년. 일본 최대의 해군 군수 공장이 자리하고 야쿠자 조직의 영향력이 짙게 드리운 히로시마 쿠레.
1943년. 긴박한 세계정세 아래에 놓인 서일본 최대의 환락가, 오사카 미나미.
1951년. 종전 후 일본 관광지의 대명사가 된 시즈오카 아타미.
그리고 1965년. 지금도 일본 최대의 환락가이자 혼돈이 소용돌이치는 거리…… 도쿄 신주쿠.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고, 본능적이며, 극에 달한 폭력
모두가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이던 시대.
거칠기 그지없던 격동의 시대를 헤쳐 나가기 위한 싸움을 생생한 전투 시스템으로 구현.
자신이 마치 다이토가 된 것처럼 좌우 팔다리를 각각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공방을 펼칠 수 있다.
잽에서 이어지는 강렬한 일격부터 온 힘을 실어 적을 날려버리는 공격, 비틀거리는 상대를 태클로 쓰러뜨린 뒤 올라타 일방적으로 주먹을 퍼붓는 등, 거칠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적을 짓밟는다.
적의 공격을 한 손으로 받아내며 바로 반격을 가하는 등, 적의 행동을 간파하여 결정적 기회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식칼, 망치, 일본도 등 다양한 무기를 강화하고 다루며 시대의 무법자들과 격전을 벌이자.
■다이토 마코토, 또 하나의 흥행사 스토리
일본에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준 스승의 인도로 다이토는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고, 스스로 노래하는 것은 물론 '흥행사'로서 쇼 비즈니스에도 뛰어들게 된다.
더 큰 무대를 위해 도시를 수소문하며 실력 있는 가수와 연주자를 스카우트하자.
또한, 곡을 만들기 위해 거리로 나서 빗자루질 소리, 코 고는 소리, 기차 소리, 동물 울음소리, 심지어 싸운 상대가 내는 소리 같은 세상의 온갖 소리를 엮어 자신만의 노래로 탄생시킬 수도 있다.
곡 순서와 밴드 구성, 멤버 편성, 조명 빛깔까지 하나하나 연출해 쇼를 기획하고, 각지에서 수많은 관객을 매료시키는 공연을 선보이며 다이토가 흥행사로 성공해 가는 과정을 즐겨 보자.
본 제품을 사용하시면 EULA(https://privacy.sega.com/ja/sitachinokemu)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퍼블리셔:
- SEGA CORPORATION
- 장르:
- 어드벤처,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