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Showdown – Reap What You Sow (한국어판)

CRYTEK
총 8별점으로부터 5개 별 중 평균 4.88개 별
  • 온라인 플레이 필요
  • 온라인 플레이어 12명
  • 리모트 플레이 지원됨
  • PS4 버전
    DUALSHOCK 4 진동

별점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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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별점으로부터 5개 별 중 평균 4.88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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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DLC에는 헌터 1명, 무기 2개, 도구 1개가 포함됩니다.

- 부패의 딸(헌터)
- 풍족(베르티에 1892)
- 첫 결실(사냥용 활)
- 사이온(너클 나이프)

메이브 플린은 가족들이 수없는 낮과 밤을 배불리 먹고 즐거움을 누리게 해준 풍성한 수확의 첫 결실과 함께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 후 몇 년간, 가족의 땅은 병들었고, 곧 그들 모두 그 뒤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형제자매들과 사촌들, 숙모와 삼촌들. 메이브는 어머니가 그들을 모두 땅으로 돌려보내는 걸 도와서, 그들이 손에 가장 좋아했던 물건을 쥐고 땅에 묻히도록 해 주었습니다. 메이브가 어머니를 묻었을 때 더는 수확할 보물이 남아있지 않았고, 그래서 어머니의 차가운 손에는 마른 씨앗을 쥐여 주고 그것들이 저 너머의 세상에서 어머니에게 풍성함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했습니다.

다시 수확 철이 다가왔고, 곡식은 친족들의 썩어가는 몸에서부터 그 어느 때보다 더 풍성하고 그득하게 자라났습니다. 굶주려 죽을 지경이었던 메이브는 게걸스럽게 먹어댔고, 수척한 그녀의 몸이 더 받아들이지 못했을 때는 새와 토끼, 사슴과 수확을 나누었습니다.

메이브는 홀로 지냈고, 다른 사람을 만난 건 몇 년이 지난 후였습니다. 그녀가 만난 것은 사람이라고 볼 수 없었죠. 더 이상 제 소유가 아닌 것들을 돌려주기를 거절하는 썩어가는 자들의 탐욕이 역겨워진 그녀는 도구를 무기로 바꾸고 집을 떠났습니다. 죽음의 향기를 따라 바이유에 도착한 그녀는 다른 종류의 수확을 거둘 준비를 갖추었죠.

출시:
2025/11/13
퍼블리셔:
CRYTEK
장르:
슈팅, 슈팅,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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