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Showdown – Frau Perchta (한국어판)

CRYTEK
총 17별점으로부터 5개 별 중 평균 4.65개 별
  • 온라인 플레이의 경우 PS Plus 필요
  • 인게임 구매 선택 사항
  • 온라인 플레이 필요
  • 최대 12명의 PS Plus 온라인 플레이어 지원
  • 리모트 플레이 지원됨
  • PS4 버전
    DUALSHOCK 4 진동

별점 및 후기

전 세계 플레이어 별점

총 17별점으로부터 5개 별 중 평균 4.65개 별
17개의 별점
에디션:
모든 에디션
필터 기준:
모든 후기
별 5개
별 4개
별 3개
별 2개
별 1개
정렬 기준:
최신
가장 도움이 됨
모든 후기는 이 게임이나 아이템의 인증된 소유자가 작성하고 관리자 팀의 평가를 받은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별점 및 후기 정책을 확인하세요.
일치하는 후기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 조합을 사용해 보세요.
커뮤니티에서 의견을 공유하고 다른 플레이어도 도와주세요.

이번 DLC에는 헌터 2명, 무기 2개, 소모품 1개가 포함됩니다.

- 페르히타: 새벽(헌터)
- 페르히타: 황혼(헌터)
- 한겨울 엄니(마티니-헨리)
- 흐트러짐(르맷)
- 산사태(세열탄)

옛이야기와 암울한 동화에는 착한 이에게 보상을 주고 악한 이를 처벌하는 한겨울의 심판이 등장합니다. 이 신들 중 가장 역겨운 것은 바로 페르히타 여사라고 알려진 자로, 시간이 흘렀음에도 동류인 타인들과 달리 전혀 누그러지지 않았습니다. 털가죽과 엄니, 송곳니와 공포로 이루어져 여인의 형태를 하고 있는 이자는 배를 갈라 내장을 뽑아냅니다. 황혼에서 새벽으로 바뀌는 야수죠.

잊힌 계곡과 빙하에 덮인 산꼭대기에서 타락에 맞서는 자들은 더 견고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하나에 관한 이야기가 루이지애나에 닿았습니다. 눈 속의 피 가운데에서 자기를 잃은 자, 페르히타 여사의 외투를 걸친 자가 아이들에게 공포를 심어주려는 동화에 등장했습니다.

삶에서 남은 것이라고는 풀을 뜯도록 소를 데리고 가던 반쯤 잊힌 기억뿐인 높은 산 속에 살던 소농의 딸이었죠. 한겨울, 한 아버지가 황혼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착한 딸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은화는 술에 탕진하고, 항의하는 어머니에게는 손을 올렸죠. 손을 너무 여러 번 올린 게 문제였습니다. 새벽 해가 떠올랐을 때, 배가 둘로 갈라져 그 내장이 야수의 밥이 되고 있는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루이지애나에서 페르히타를 붙잡으려 사람을 보냈지만, 침묵만이 되돌아왔습니다. 페르히타의 소문을 속삭인 자들은 바보라고 불렸고, 믿은 자들은 웃음거리가 되어 마을을 떠나야 했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가장 깊어진 날, 바이유에서 새벽빛이 밝아올 때 나무 위에는 내장으로 만든 화환이 걸려있곤 했습니다. 악한 자들은 황혼이 내려앉을 때마다 응징을 당했죠. 옛이야기는 새로운 장을 열고 있었고, 사냥은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사나워졌습니다.

출시:
2025/11/15
퍼블리셔:
CRYTEK
장르:
슈팅, 슈팅, 액션
본 소프트웨어는 다운로드 후에는 재화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기 때문에 환불되지 않습니다. 관련 법률에 따라 재화의 가치가 손상되지 않은, 즉 다운로드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제품 수령일로부터 14일 이내 환불을 요청하신 경우에만 환불 처리가 가능합니다. 정기구독 서비스(PlayStation®Plus등)는 최초 구매일 또는 갱신일로부터 14일 이내에 구매 취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혜택의 일부를 사용한 경우, 미 사용기간에 대한 금액이 구매 금액에서 일할 계산되어 본인의 PSN 지갑 또는 결제수단으로 환불됩니다.

본 제품의 구매 또는 사용을 위해서는 SEN 이용약관에 동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