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Showdown - Shrine Maiden's Hell (한국어판)

CRYTEK
총 13별점으로부터 5개 별 중 평균 5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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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DLC에는 헌터 1명, 무기 2개, 도구 1개가 포함됩니다.

- 미코(헌터)
- 오치타 모즈(사냥용 활)
- 신벌(투척 나이프)
- 매미 허물(카타나)

치사토 료코는 신사의 종이 딱정벌레와 개구리의 창궐, 움직이기 힘들게 만드는 겨울의 추위, 자갈 사이에 발을 잘못 디뎌 부러트린 신관 등 다가올 사건의 전조를 노래하는 걸 듣기 위해 귀를 갖다 댔습니다. 신사가 불타던 날, 그녀는 종을 붙잡고 매달렸지만, 가족들은 도망치고 신관들은 절벽에서 떠밀렸습니다. 하지만 료코는 남아있었습니다. 갑자기 나타나 신성 모독자를 하나하나 베어버리던 낭인을 본 것은 그녀뿐이었습니다.

낭인은 신사의 종에서 료코를 끌어내려 그녀의 귀를 칼날에 밀어붙이고는 그녀를 버렸습니다. 료코는 그 칼날에서 어떤 노래를 들었습니다. 종보다 더 큰 소리로 울리고 있었죠.

료코는 신사의 폐허를 돌보고 도리이의 재투성이가 된 기둥을 닦았지만 검의 허밍은 점점 더 잔인해졌고, 심지어 최면을 거는 것만 같아서, 어느 날 그녀는 노래를 부르게 만드는 게 뭐든 그걸 침묵시키기 위해 떠났습니다.

홀려 버린 료코는 세 가지 시험을 견뎌냈습니다.

천 마리의 지켜보는 새가 얼어붙은 호수를 건넜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쳐다보면 영혼이 굳어버린 새들의 날개 안에 갇혀버리게 될 것이었죠.

물이 아닌 그 무엇에 대한 갈증을 느끼며 수천 개의 뼈로 가득한 협곡을 기어 지나갔습니다.

드디어, 검을 노래하게 만든 그것이 나타났습니다. 감염되고 상처 입은 폐에서 타락한 매미들이 쏟아져나오는 학이었죠. 학은 그녀의 턱을 부리로 찌르고는 기도했습니다.

"기뻐하라, 새로운 구멍이 생길 때마다 빛이 통과해 빛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긴 것이니."

료코는 학의 목을 부러트렸습니다. 나무들은 고요해졌고, 무아지경은 끝났습니다. 료코는 바다의 가장자리로 대담하게 나아가 한 번 더 칼날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새로운 노래가 물이 검게 변하고 저주받은 자들의 심장이 구멍과 빛을 갈구하는 곳, 일출의 반대편으로부터 퍼져 나왔습니다.

출시:
2025/11/13
퍼블리셔:
CRYTEK
장르:
슈팅, 슈팅,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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