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플레이의 경우 PS Plus 필요
- 인게임 구매 선택 사항
- 온라인 플레이 필요
- 최대 12명의 PS Plus 온라인 플레이어 지원
- 리모트 플레이 지원됨
- PS4 버전DUALSHOCK 4 진동
이번 DLC에는 헌터 1명, 무기 2개, 소모품 1개가 포함됩니다.
- 음모자(헌터)
- 왕관의 재(마티니-헨리)
- 왕족 사보타주(스코필드)
- 선조의 분노(활력 주사)
영국 대서양함대의 갑판에서 소문이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 가운데 배반자가 있다는 소문이. 카보베르데 근처에서 침몰한 두 척의 배는 사고로 가라앉은 것이 아니었고, 조사를 위해 한데 모아진 생존자 가운데 죄를 지은 자가 있다는 것이었죠. 세 명이 음모를 꾸민 것으로 유죄 판결을 받아 나무판자 형을 받았지만, 그걸로도 그날 밤 또 한 척의 배가 침몰하는 것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병사들 가운데에서 광란이 퍼져나갔고, 장교들은 가라앉은 배의 남은 생존자들을 모두 처형했습니다. 위기를 모면한 후 함대는 다시 침착함을 되찾았지만, 어느 날 함대를 완전히 무너트린 폭발 도중 지휘함에서 기름과 불이 터져나왔습니다.
십수 척의 배가 무너졌지만, 결국 범인을 찾을 수는 있었습니다. 단 한 명의 보잘것없는 장교였죠. 그의 복무용 소총과 리볼버, 그리고 화약의 파괴력에 대한 애착만 가지고 그는 함대를 학살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끔찍한 범죄를 일으킨 자는 다른 잠재적인 반역자들이 영감을 받지 않도록 본보기로 삼아 치욕을 당해야 마땅했습니다. 재판에서 그는 자신이 가이 포크스의 후계자, 프랜시스 포크스이며 조상님의 임무에 헌신했다는 걸 밝혔습니다.
그는 화형에 처한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11월 5일, 음모자는 길거리를 행진한 후 묶이고 가면을 씌우고 남은 해군의 비웃음을 사도록 조잡하게 만든 인형처럼 꾸며진 상태로 역사적인 모닥불 위에서 불탔습니다. 인과응보의 불길이 그의 살갗을 녹였고, 가면이 얼굴에 들러붙도록 만들었습니다. 극도의 고통 속에서 어린 시절의 기억이 열에 들뜬 꿈처럼 그의 정신을 휩쓸었습니다. 병약한 아버지의 고통스러운 신음, 떠돌아다니는 어머니의 비통한 눈물, 연약한 할머니의 자장가… 역사가 달랐다면 삶이 어떻게 변했을까 하는 궁금증. 악의를 품은 음모자는 불이 그의 구속구를 다 태울 때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그의 분노에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가 왕족에게 어울릴 법한 으스스한 자세로 내려왔다고 말합니다. 음모자가 물을 찾는 동안 구경꾼들은 달아났고 집들은 불탔습니다. 오늘날까지, 그 거리는 여전히 돌무더기와 잿더미로 남아 있습니다.
제 작품이 마음에 든 음모자는 언젠가는 화약 음모 사건의 임무를 끝마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달아났습니다. 앙심을 원동력 삼은 자신의 재능을 잘 써먹으며 괜찮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소문을 들은 그는 평생 이어질 성전을 계속하기 위해 바이유로 갔습니다.
- 출시:
- 2025/11/11
- 퍼블리셔:
- CRYTEK
- 장르:
- 슈팅, 슈팅,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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