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플레이의 경우 PS Plus 필요
- 인게임 구매 선택 사항
- 온라인 플레이 필요
- 최대 12명의 PS Plus 온라인 플레이어 지원
- 리모트 플레이 지원됨
- PS4 버전DUALSHOCK 4 진동
이번 DLC에는 헌터 2명, 무기 2개, 소모품 1개가 포함됩니다.
- 역병: 모리건(헌터)
- 역병: 미디언(헌터)
- 날개의 흔적(슬레이트 리포스트)
- 심장의 지참금(헤이메이커)
- 철창 파괴탄(가시 폭탄)
고철부리라는 단어는 고통스러운 마지막 숨결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야수의 덫으로부터 다른 사람들을 구하려는 절박한 간청이었지만 그 대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말았습니다.
대담한 어느 3인조가 고철부리의 미끼를 따라갔지만, 그들이 찾은 것은 공포가 아니라 힘뿐이었습니다. 경이로워진 그들은 충성을 맹세하기 전, 야수 본인의 하인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러나, 굶주림이 가득한 그 퀭한 눈에는 그들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그 3인조는 빠르게도 불만을 품게 되었습니다. 타인이든 자신이든, 그 어떤 희생도 변화를 가져올 수 없어서 셋은 모두 각자 다른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낫을 날카롭게 갈아 고철부리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하나는 고철부리 너머를 보며, 더 큰 힘의 인정을 구했습니다.
하나는 피스톨에 두 개의 총알을 채우고 3인조의 수를 줄였습니다.
잔혹하고, 남을 음해하고, 비겁한 살아남은 시종은 자기만의 둥지로는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힘에 대한 서약을 했지만 힘없는 자신을 마주하게 된 그녀는 자기만의 추종자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어쨌거나, 뉴올리언스에는 타인을 지배하려고 경쟁하는 불평불만 가득한 개미들은 부족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러나 그 멍청한 시종은 제 추종자들이 자기보다 더 쉽게 배반하리라는 것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두 명의 제자는 서로의 영혼에서 가장 어두운 부분에 대한 사랑을 찾게 되었고, 외과의와도 같은 정밀함으로 사람들을 살피며 시체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모아, 결국 시종 본인의 척추에 발톱을 꽂아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에 쥐기를 두려워한 힘을 노렸기에 고철부리를 기리는 일에는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연인들의 몸은 사원이 되어 고철부리를 만들어낸 숭배를 담았고, 그의 이름 아래 커플은 그 무엇도, 심지어 자신들의 주인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주인은 물결의 방향과 함께 쉽게도 바뀌었지만, 서로를 향한 그들의 사랑과 힘을 향한 그들의 갈구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함께 자신들을 막아서는 모든 것을 타도했고, 또한 함께 그들이 숭배하는 자의 종말을 계획했으니까요. 그들이 절박하게 힘에 매달린 것처럼, 그들은 더 많은 배반자들에게 자리를 빼앗기거나, 그러지 않으면 신이 되겠다는 그들의 꿈이 이루어질 것이었습니다. 모리건과 미디언, 육체와 영혼, 지옥으로 떨어질 운명까지 엮인 그들.
- 출시:
- 2025/11/11
- 퍼블리셔:
- CRYTEK
- 장르:
- 슈팅, 슈팅,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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