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플레이의 경우 PS Plus 필요
- 인게임 구매 선택 사항
- 온라인 플레이 필요
- 최대 12명의 PS Plus 온라인 플레이어 지원
- 리모트 플레이 지원됨
- PS4 버전DUALSHOCK 4 진동
이번 DLC에는 헌터 1명, 무기 2개, 도구 1개가 포함됩니다.
- 라피트 선장(헌터)
- 침몰한 영광(터미누스)
- 주먹 충돌(스코필드 브롤러)
- 청동 먹장어(질식 폭탄)
게들이 먼저 그를 노렸습니다. 그들은 가장 보드라운 살을 집게로 뜯어냈고, 병에 걸린 아래턱으로 그걸 씹었습니다. 성게가 입에 난 가시로 담즙을 끌어다 들이키는 동안, 그는 맛조개 위에서 굴러다녔습니다. 간조의 모든 생물들이 그의 분해를 함께하기 위해 습지를 휩쓸었습니다. 그의 머리 위 하늘은 순수하고 깊은 물이었고, 모든 익사한 자들의 운명이 진흙과 뒤엉켜 그의 폐 속으로 흘러들어왔습니다.
사자의 땅에서 버먼 라피트에게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았고, 그의 고통은 영원히 이어졌습니다. 기억이 떠올랐다가 가라앉고 다시 떠오르는 동안, 거대한 풍뎅이가 그의 척추를 갉아 먹었습니다.
배 밖으로 던져진 아기. 이가 들끓던 젖먹이 그의 몸을 스쳐 지나가던 증기선의 서치라이트. 부두에서 생선 내장에 무릎까지 잠긴 채로, 뉴올리언스의 모든 살롱에서 얻어맞으며 부두에서 보낸 소년 시절. 남북 전쟁. 반란군을 피해 깃발 아래에 숨었던 일. 대포알에 목이 날아간 말들. 연방 해군. 후서토닉을 포기하게 만든 폭발. 실패한 승계로 인하여 흥청망청 즐겼던 것. 실패한 결혼. 실패한 아버지 노릇. 그리하여 최종적으로는, 실패한 증기선의 선장. 완전히 죽어버린 해저에 묶여버린 저주.
그의 폐 안에서는 진흙의 왕국이 곪아 터졌습니다. 거대 갑각류들이 그의 신체 부분을 삼키고 다시 한번 내뱉는 동안, 그것이 그를 살아있게 만들었습니다. 델핀의 영혼은 바람을 거스르며 그를 비웃었습니다.
"감히 나를 버리다니." 바람이 말했습니다.
라피트 선장은 사과할 것을 맹세했지만, 말을 만들어 낼 혀가 없었습니다.
그는 인양물로써 인생을 시작했으니, 인양물로써 인생을 마무리할 겁니다. 방황하던 버려진 영혼이 그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들은 불가사리에게서 그의 머리를 떼 냈고, 신경계에 기름을 발라 윤활한 다음 제자리에 꿰매 넣었습니다. 라피트 선장의 정신은 그의 썩어가는 장기를 통해 무너져 내려, 그를 열 배 이상 살아있게 만들거나 아예 살아있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 출시:
- 2025/11/11
- 퍼블리셔:
- CRYTEK
- 장르:
- 슈팅, 슈팅, 액션
본 제품의 구매 또는 사용을 위해서는 SEN 이용약관에 동의하셔야 합니다.